- 이영지, 1학년 싸이퍼 1등 “끼가 다분해” 넉살의 칭찬(고등래퍼3)
- 입력 2019. 02.22. 23:45:08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고등래퍼3’ 이영지가 1학년 싸이퍼 1등을 차지했다.
22일 방송된 Mnet ‘고등래퍼3’에서는 학년별 싸이퍼를 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1학년 싸이퍼 도전자로 배우 정은표 아들 정지웅을 포함해 이영지, 하선호, 정민재 등이 무대에 올랐다. 먼저 정지웅의 랩을 들은 심사위원단은 “잘하는 래퍼의 어릴적을 보는 것 같다”며 “기본에 충실한 랩을 하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
1학년 싸이퍼 도전자 중 가장 반전 매력을 보여준 이는 이영지였다. 그는 앞서 “개그우먼이 되려다 마이크를 잡게 됐다”고 자신을 소개한 바. 그에 대한 기대가 크지 않았다.
하지만 이영지는 독보적인 음색으로 학생들을 비롯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으며 MC 넉살은 “끼가 다분한 친구다”라며 “참 잘한다”고 칭찬했다.
결국 1학년 싸이퍼 대결 1등은 이영지가 차지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net 고등래퍼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