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좋다’, 신작은? 우상·이스케이프 룸·자전차왕 엄복동·선키스트 패밀리·나를 잊지 말아요·뺑반·잠복근무
입력 2019. 02.23. 10:20:00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가 좋다’에서 다양한 신작들을 소개한다.

23일 오전 방송되는 KBS2 영화정보프로그램 ‘영화가 좋다’에서는 ‘신작 업데이트’ ‘소문의 시작’ ‘아찔한 인터뷰’ ‘도도한 영화’ ‘1+1’ ‘친절한 기리씨’ 코너가 전파를 탄다.

‘신작 업데이트’에서는 오는 3월 개봉 예정인 ‘우상’(감독 이수진), 14일 개봉을 확정지은 ‘이스케이프 룸’(감독 애덤 로비텔)을 소개한다.

‘소문의 시작’에서는 배우 정지훈, 강소라, 이범수 등이 출연한 ‘자전차왕 엄복동’(감독 김유성)을 전한다.

‘아찔한 인터뷰’에서는 ‘썬키스트 패밀리’(감독 김지혜)의 주역들과 함께한 인터뷰가 공개되며 ‘도도한 영화’에서는 지난 2016년 개봉한 ‘나를 잊지 말아요’(감독 이윤정)를 재조명한다.

‘1+1’에서는 ‘극한직업의 형사들’을 주제로 ‘뺑반’(감독 한준희), 2005년 개봉한 ‘잠복근무’(감독 박광춘)을 함께 소개한다.

‘친절한 기리씨’는 아카데미 시상식 특집으로 꾸며진다.

‘영화가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2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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