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의 명곡’ 퀸 특집, 김종서부터 하은까지 역대급 오마주 ‘더 쇼 머스트 고 온’
- 입력 2019. 02.23. 18:14:45
- [더셀럽 이상지 기자] 23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 퀸의 노래를 재해석한 오프닝 무대가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초와 최고, 최다의 기록을 경신하며 세계 음악사에 수많은 역사적인 기록을 남기고 현재까지 전 세계 음악 팬들에게 무한한 사랑과 존경을 받는 20세기 전설의 록 밴드 퀸의 명곡을 다뤘다.
오프닝 무대에서는 김종서 서문탁 손승연 크로스오버그룹 포레스텔라 남태현 하은까지 총 6팀이 ‘더 쇼 머스트 고 온(The Show Must Go On)’ 무대를 공개했다.
평소 퀸을 사랑하고 존경한 아티스트들의 역대급 오마주 무대는 시청자들에게 전율을 선사하기 충분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