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최수종, 28년 전 목격자에 “아저씨 저 기억 안 나세요?”
입력 2019. 02.23. 20:08:57
[더셀럽 이상지 기자] 23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에서 강수일(최수종)이 28년전 살인 사건의 목격자와 마주쳤다.

이날 강수일은 “혹시 우리 예전에 본 적있죠?”라고 물었다.

이어 그는 “아저씨 28년 전 대부업 사무실 했었던 그 분 맞으시죠? 저 기억 안 나세요? 살인사건 재판장에서 목격자라고 증언하셨던 분 맞잖아요? 그분 맞죠? 제 이름 김명훈이에요”라고 말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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