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사바하’, 오늘(24일) 100만 돌파… 개봉 첫 주말 기록 세울까
입력 2019. 02.24. 08:40:28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사바하’가 4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3일 영화 ‘사바하’는 전국 1142개의 스크린에서 5686번 상영돼 34만 8839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지난 20일 개봉한 ‘사바하’는 현재까지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24일 중으로 누적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23일까지의 누적관객 수는 86만 2852명이다.

이어 2위는 ‘극한직업’이 차지했다. 일일 관객 수는 19만 9037명이며 누적관객 수는 1523만 1751명이다.

김향기, 정우성이 출연한 ‘증인’이 18만 7727명으로 3위를 차지했으며 4위는 4만 735명을 동원한 ‘신데렐라: 마법 반지의 비밀’이 이름을 올렸다. ‘알리타: 배틀 엔젤’은 3만 2998명으로 5위에 머물렀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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