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 양평 대머리 강아지·미용실 천재 앵무새 사랑이·뻔냥이 보석이와 몽룡이·수로 속 사냥개 후속
입력 2019. 02.24. 09:30:00
[더셀럽 김지영 기자] ‘동물농장’에서 다양한 동물 이야기들이 방송된다.

24일 오전 방송되는 SBS 교양프로그램 ‘TV 동물농장’에서는 양평 대머리 강아지 삼형제, 미용실 천재 앵무새, 뻔냥이 보석이와 몽룡이, 수로 속 사냥개 후속 이야기가 그려진다.

제보자 동훈 씨의 가정에서 새로 태어난 반려견 3남 1녀 중 삼형제만 민머리로 태어났다. 기묘한 비주얼의 이유를 알아본다.

이어 말귀를 알아듣는 건 기본, 숫자를 가지고 노는 천재 앵무새 사랑이를 소개한다.

어느 날 불쑥 찾아와 뻔뻔하게 집 주인 행세를 하는 불청객 고양이 몽룡이의 속사정을 전한다.

한 달 전, 좁고 어두운 수로 안에서 몸을 웅크린 채 두려움에 떨고 있었던 사냥개 한 마리의 후속 편이 그려진다.

‘TV 동물농장’은 매주 일요일 오전 9시 3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홈페이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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