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뿐인 내편 미리보기] 박상원, 유이에 “도와 달라”… 이장우 “염치없냐”
- 입력 2019. 02.24. 13:09:3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하나뿐인 내편’에서 박상원이 유이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24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박금병(정재순)은 요양병원을 탈출해 김도란(유이)에게 달려간다.
왕대륙(이장우)의 가족들은 박금병이 사라지자 혼란스러워한다.
이후 왕진국(박상원)은 왕대륙이 있는 자리에서 김도란을 만나 “제발 한 번만 도와주면 안되겠냐”고 사정하며 봉투를 건넨다.
왕대륙은 집으로 돌아와 “그래도 이건 아니다”며 “아버지는 염치도 없냐”고 화를 낸다.
‘하나뿐인 내편’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