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현 아나운서, SNS 해명 후 결국 계정 삭제
- 입력 2019. 02.24. 14:35:1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MBC 김정현 아나운서가 SNS 논란을 이기지 못하고 계정을 삭제했다.
김정현 아나운서는 24일 오전 자신의 SNS에 새벽 뉴스특보를 방송하고 난 후 어리광이 섞인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타고 “직업의식이 없다”며 비판을 받았다. 결국 김정현 아나운서는 이날 오후 장문의 해명글을 게재하며 “불평이 아니다” “직장인이라면 투정부리고 열심히 일하지 않냐”고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김정현 아나운서의 뜻과는 달리 다수의 댓글이 달리자 그는 결국 SNS 계정을 삭제했다.
한편 김정현 아나운서는 이날 오전 1시 40분 김정은 위원장 관련 뉴스 특보를 진행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NS 페이지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