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하나뿐인 내편’ 유이, 박상원 부탁에 정재순 찾아가
- 입력 2019. 02.24. 20:17:49
- [더셀럽 이원선 기자] ‘하나뿐인 내편’ 유이가 박상원 부탁으로 정재순을 찾아갔다.
24일 방송된 KBS2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김도란(유이)이 아무것도 먹지 않는 박금병(정재순)의 병실을 방문했다.
이날 왕진국(박상원)은 김도란에게 박금병이 위태롭다는 사실을 말하며 병문안을 부탁했다. 도란은 고민했지만 강수일(최수종)의 반발에 그의 병문안을 생각만 할 뿐이었다.
이 가운데 박금병이 또 쓰러졌고 왕대륙(이장우)는 “아버지 제가 도란씨한테 가서 한 번 와달라고 부탁하겠다”고 말했다. 이후 왕진국은 또 다시 김도란에게 “큰애야 어머니가 또 쓰러지셨다”라며 “제발 한 번만 와달라”라고 부탁했다.
이에 도란은 “아버님, 지금 가겠다”라고 말하고 박금병을 찾아갔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하나뿐인 내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