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종석 “강단이 나 엄청 보고 싶었구나”
- 입력 2019. 02.24. 21:39:14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종석이 집에 돌아왔다.
24일 방송된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에서는 연락도 없이 사라진 차은호(이종석)가 집에 돌아온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은호는 강단이(이나영)에게 말도 없이 가평에서 강병준 작가와 함께 지냈다. 단이는 은호가 연락을 끊고 사라지자 연일 걱정 했다.
3일째 집에 안 들어오고 있던 찰나, 은호는 단이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그는 “강단이 나 엄청 보고싶었구나”라는 말과 함께 “보고싶었따고 하면 집에 가주겠다. 집에 왔으니 뛰지 말고 천천히 오라”고 말했다.
연락도 없이 사라졌다가 집에 온 은호에게 단이는 “걱정했다”고 아픈 은호를 간호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로맨스는 별책부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