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 치유기’ 소유진, 연정훈과 떨리는 왈츠…‘심쿵’ 엔딩 선사
입력 2019. 02.24. 22:08:32
[더셀럽 이원선 기자] ‘내 사랑 치유기’ 소유진와 연정훈이 왈츠를 추며 엔딩을 장식했다.

24일 방송된 MBC ‘내 사랑 치유기’에서는 최진유(연정훈)와 임치우(소유진)가 블랙 버터플라이 회장에게 받은 파티에서 함께 왈츠를 추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진유는 임치우 손을 잡고 왈츠를 췄다. 그러던 중 임치우가 최진유 발을 밟았고 그는 “아무래도 전 안 되겠어요”라며 춤 추는걸 포기하려 했다.

이에 최진유는 임치우에게 “왈츠 어렵지 않아. 내가 오른 발을 떼면 넌 왼발을 떼면 돼”라고 조언, 함께 떨리는 왈츠를 췄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내 사랑 치유기]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