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랩’ 오창경, 서영희 시신 발견→이번엔 포커페이스 성공한 이서진
- 입력 2019. 02.24. 22:39:01
- [더셀럽 이원선 기자] ‘트랩’ 오창경이 실종된 서영희 시신을 발견했다.
24일 방송된 OCN ‘트랩’에서는 양덕철(오창경)이 신연수(서영희) 시신을 발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덕철은 사냥꾼들이 신연수 시신을 처리하는데 사용했던 비밀통로를 알아냈다. 그리고 지난회 반전 얼굴을 보여준 강우현(이서진)은 부인을 잃은 포커페이스를 하는데 성공했다.
그는 신연수 시신을 보기 전, 사냥꾼과 전화통화를 하며 “이번엔 표정 좀 조심하시라”는 충고를 들었다. 이에 그는 확실히 책에서 배운 표정을 참고해 부인을 잃은 표정을 지어 모두를 속게 만들었다.
그리고 아직 강우현의 실체를 모르는 고동국(성동일)은 강우현을 위로했다. 하지만 강우현은 고동국에게 “가족을 잘 지키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해 새로운 사냥이 시작됐음을 짐작케 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OCN 트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