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벨’ 장신영, 장희진 알리바이 의심…박시후와 묘한 긴장감 연출
- 입력 2019. 02.24. 22:45:55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바벨’ 장신영이 장희진의 알리바이에 의심을 품는다.
24일 방송될 TV조선 ‘바벨’에서는 유라(장신영)가 민호(김지훈)의 사망 당일 정원(장희진)의 알리바이에 의심을 품고 그를 압박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어 영은(임정은)은 수호(송재희)에게 이혼을 요구하고 수호는 거산 일가에 환멸을 느끼게 된다. 그 가운데 수호가 거산 그룹의 승계를 위해 본격적으로 움직이며 수호의 바람대로 민호(김지훈)의 추도식이 거행된다.
추도식에 참석한 우혁(박시후)과 정원, 유라 사이에는 묘한 긴장감이 흐르는 가운데 현숙(김해숙)과 수호, 영은이 각자 회한에 잠긴다.
이날 ‘바벨’에서는 서로 얽히고 설킨 이야기들이 그려질 예정이다. ‘바벨’은 복수를 위해 인생을 내던진 검사와 재벌과의 결혼으로 인해 인생이 망가진 여배우의 사랑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주말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조선 바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