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의 퐁당퐁당' 김규리, 첫 DJ 신고식 "지금까지 이런 MC는 없었다"
입력 2019. 02.25. 10:00:28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우 김규리가 '김규리의 퐁당퐁당'을 통해 DJ 신고식을 치렀다.

25일 방송된 tbsFM '김규리의 퐁당퐁당'에서는 김규리가 첫 방송을 한 소감을 밝혔다.

그는 "많이 떨고 있다"라고 말문을 열며 "처음이라 많이 서툴겠지만 열심히 하겠으니 많이 도와달라"고 벅차오르는 감정을 말했다.

이날 2부에서는 DJ로 변신한 김규리를 응원하는 동료 배우 류승룡의 인사도 담겼다. 그는 "지금까지 이런 MC는 없었다. 이것은 김인가, 귤인가. 아 김규리구나"라는 멘트를 날리며 영화 '극한직업'을 패러디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규리의 퐁당퐁당'은 매주 평일 오전 9시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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