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빗속을 둘이서’ 금과은 임용재, ‘낙원동연가’서 봄맞이 공연 개최
- 입력 2019. 02.25. 11:28:35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빗속을 둘이서, 긴세월’ 금과은 임용재가 포크콘서트 ‘낙원동연가’에서 공연을 개최한다.
오는 3월 2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종로 낭만극장(낙원상가 4층)에서는 금과은 임용재가 7080 포크콘서트 ‘낙원동연가’에서 봄맞이 공연을 연다.
금과은 임용재는 70년대 포크가수의 대명사로 불리며 혼성듀엣 ‘블루진’으로 데뷔했다.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그는 이후 남성듀엣 ‘금과은’을 결성했다.
이후 그는 지난해 데뷔 50주년 공연을 성공리에 마치고 후배들과 함께 오랫동안 해온 통기타음악으로 7080시절을 되살리는 공연에 앞장서며 ‘낙원동연가’를 이끌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임용재는 팝송퍼레이드를 마련하고 자신의 히트곡, 7080 추억의 곡 등으로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또한 공연에서는 임용재의 무대와 함께 후배가수들의 무대도 공개된다. ‘먼훗날 부른 에보니스 이호상, ‘포크시인’ 배지명 ‘여성3인조’ 빅마미 ‘혼성듀엣’ 바하 프크솔로 하얀안경과 총연출 MC 이영민이 등장한다.
한편 10개월째 장기공연에 돌입한 ‘낙원동연가’에 대한 중년팬들의 호응이 뜨겁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