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이니 키, 3월 4일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I Wanna Be’ 발매…입대 전 팬들 위한 선물
- 입력 2019. 02.25. 11:36:48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샤이니 키가 3월 4일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I Wanna Be’(아이 워너 비)를 발매한다.
키의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I Wanna Be’는 오는 3월 4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키가 입대를 앞두고 팬들을 위해 준비한 앨범인 만큼 팬들에게는 더욱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이번 앨범은 기존 정규 1집 수록곡 10곡에 타이틀 곡 ‘I Wanna be’를 포함한 3곡이 추가된 총 13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어 솔로 가수 키의 매력적인 보컬과 개성 넘치는 음악 색깔을 만날 수 있다.
키는 지난해 11월 정규 1집 ‘FACE’(페이스)로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 전 세계 12개 지역 1위, 핫트랙스 월간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다. 첫 솔로 콘서트 ‘KEY LAND - KEY’(<디 아지트> 키 랜드 - 키)도 11회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인기를 입증한 만큼 이번 앨범 역시 글로벌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키의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I Wanna Be’는 오늘(25일)부터 각종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판매가 진행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