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송혜교, 같은 드레스 다른 느낌 “예쁜 건 같아”
입력 2019. 02.25. 11:41:48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한예슬과 송혜교가 같은 드레스를 입고 다른 느낌을 자아냈다.

한예슬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과 “#미우새 내일 저녁 9시에 만나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하늘색 드레스를 입고 사선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가슴팍과 소매, 스커트부분이 모두 주름져 있어 독특한 느낌을 연출했다.

이와 함께 송혜교 또한 같은 날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한예슬과 같은 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매거진 엘르 커버를 위해 촬영한 사진으로 귀걸이, 목걸이, 팔찌, 반지 등을 걸쳐 화려한 액세서리가 눈에 띌 수 있도록 연출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한예슬, 송혜교 SNS]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