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초 도심형 웨어하우스 이벤트 ‘옴니(Ømni-)’, 오감 자극 파티
- 입력 2019. 02.25. 16:47:55
- [더셀럽 한숙인 기자] 국내 최초의 도심형 웨어하우스 이벤트 ‘옴니(Ømni-)’가 오는 2월 28일 핫 플레이스로 손꼽히는 서울 성수동 소재 ‘에스팩토리 S-Factory’ 에서 첫 파티를 연다.
국내 테크노 음악의 메카로 알려진 파우스트(FAUST) 운영진들이 주관하는 ‘옴니(Ømni-)’는 국내에서는 낯선 창고 형 공간에서 오감을 자극하는 새로운 연출과 강렬한 사운드를 구성해 상상하지 못했던 자극을 선사한다.
이 행사는 단순 일회성이 아닌 연간 4회로 진행되며 매회 새로운 연출과 사운드가 구성된다.
옴니(Ømni-)의 첫 파티 라인업은 첫 내한하는 영국 테크노의 전설적 듀오 SLAM, 명실상부 베를린 최고의 클럽 Berghain의 오랜 레지던트로 독보적 사운드를 가진 프로듀서이자 DJ인 Marcel Fengler, 마지막으로 디트로이트 하우스와 테크노 음악의 레전드 아티스트 DJ BONE 등 지금까지 보지 못한 역대급 테크노 & 하우스 아티스트들아다.
옴니(Ømni-)는 생로랑(Saint Laurent), 타임랩 페스티벌(Time Warp Festival) 등 수 많은 브랜드 행사와 페스티벌의 조명을 연출한 파리-도쿄 기반의 라이팅 디자인 팀인 ATO와 L-Acoustics, ASL Intercom, LK connectors 등 세계적인 명품 프로 오디오 브랜드 제품을 국내에 공급하는 공식 디스트리뷰터인 클라우시스와의 협업으로 국내 페스티벌에서 보지 못한 새로운 비주얼 아트워크와 수준 높은 퀄리티의 음향으로 채워진다.
이 파티 티켓은 옴니 공식 홈페이지, 오디 스토어, 인터파크 및 멜론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