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손잡이 아내' 이수경, 신혼여행 숙소까지 예약 "남편 다시 되찾을 거야"
- 입력 2019. 02.25. 20:08:33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왼손잡이 아내' 이수경이 본격적으로 남편 되찾기에 돌입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는 오산하(이수경)가 오라 바이오에 입사 후 박도경(김진우)와 함께 워크샵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산하는 박강철(정찬)에게 부탁해 오라바이오에 입사했고, 뒤늦게 워크샵에 합류했다.워크샵 장소는 공교롭게도 오산하와 남편 이수호와 함께 신혼여행으로 온 곳이었다.
오산하가 작정하고 온 것. 그녀는 남편과 함께 묵은 방에 미리 예약했고, 박도경(김진우)을 바라보며 "다시 되찾을 거야"라고 속으로 되뇌었다.
방 안에 홀로 들어간 오산하는 남편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박도경이 남편 이수호임을 입증하고 이 곳에서 다시 되찾을 거라고 또 한번 다짐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