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의 달인' 한 손 타자의 달인, 놀라운 타자의 경지…최대 900타까지
- 입력 2019. 02.25. 20:53:0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생활의 달인'에서 한 손 타자의 달인을 만난다.
25일 오후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오직 한 손만 사용해서 빠르게 타자를 치는 달인 서주환(26세) 달인의 이야기를 공개한다.
화면에 입력되는 글자만 보면 두 손으로 친다고 해도 믿어질 만큼 놀라운 속도를 보여주는데 최대 900타까지 찍는 달인이 타자를 칠 때 주로 사용하는 손가락은 검지와 소지인데 마치 양손을 쓰는 것처럼 검지는 키보드의 왼쪽을, 소지는 오른쪽 키를 담당한다.
숫자 자판을 칠 때는 검지, 중지, 약지로 빠르게 입력한다. 달인의 이 특별한 능력은 직장에서도 빛을 발한다. 바쁜 업무시간이면 남다른 타자 실력을 발휘해 문서 작업을 한다.
그뿐만이 아니다. 게임을 할 땐 한 손으로 마우스를 컨트롤 하고 한 발로 단축키를 누르는 현란한 기술을 보여준다. 또, 한 손으로 휴대전화 자판도 빠르게 치는 기술까지 겸비했으니, 그야말로 두 손보다 뛰어난 한 손을 가진 달인이다.
그가 한 손으로 타자를 치게 된 사연부터 숨은 노하우까지 한 손만으로 놀라운 타자의 경지에 이르게 된 달인의 인생 이야기가 지금 펼쳐진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