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부시게' 김혜자, 남주혁에 "잠입 취재? 내가 도와줄게"
입력 2019. 02.25. 21:57:55
[더셀럽 박수정 기자] '눈이 부시게' 김혜자가 남주혁을 도와주겠다고 나섰다.

25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극본 이남규 김수진, 연출 김석윤)에서는 홍보관에서 일하고 있는 이준하(남주혁)을 만난 김혜자(김혜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혜자는 기자가 아닌 홍보관에서 일하고 있는 이준하를 보고 충격에 빠졌다. 고민 끝에 김혜자는 이준하가 잠입 취재를 위해 홍보관에서 일하는 게 아닐까 짐작했다.

이준하에게 몰래 접근한 김혜자는 "잠입 취재 나온거냐. 내가 눈치가 빠르다. 내가 뭐를 도와줄까? 인터뷰 할거냐"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이준하는 그런 김혜자를 무시하고 동료에게 김혜자를 모시고 가라고 부탁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JTBC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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