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빙속 스타 이영하, 담낭암으로 별세…향년 63세
입력 2019. 02.26. 07:38:53
[더셀럽 심솔아 기자] 1세대 빙속 스타 이영하 전 국가대표 감독이 지난 25일 담낭암으로 별세했다. 향년 63세.

이영하 전 감독의 유족 측은 25일 "고인께서 담낭암 투병을 하셨고 이날 오후 7시 20분 별세했다"고 밝혔다.

이영하 전 감독은 1970년대 한국 빙상의 간판 스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영하는 은퇴까지 51번의 한국 신기록을 갈아치웠으며 1991년부터 1994년까지 국가대표 감독을 지냈다.

빈소는 서울 강동구 경희대병원 장례식장이며 발인은 오는 28일 오전 11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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