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강남스캔들' 방은희 "나 억울해서 못살아"…의심하는 서도영에 거짓말
- 입력 2019. 02.26. 09:16:13
- [더셀럽 심솔아 기자] '강남스캔들' 방은희가 거짓말로 서도영을 설득했다.
26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는 홍세현(서도영)이 홍백희(방은희)를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세현은 "은소유(신고은) 어머니가 일부러 그랬을 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라며 홍백희를 의심했다.
그러자 홍백희는 "차라리 나보고 은소유 엄마 죽였다고 해. 세현아 나 정말 억울해 다른 사람 그렇게 믿어도 너는 아니라고 그래야하는 거 아니야? 근데 네가 나한테 범인 심문하듯. 어떻게 니가 나한테"라며 울었다.
이어 "내가 그 때 얼마나 말렸는 줄 아니. 소담(해인)이한테 먼저 물어봐야하는 것 아냐? 나 억울해서 못 살아"라며 화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