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권 아나운서 "주시은 열애설 부인, 좋았다…'철파엠' 출연 기대"
입력 2019. 02.26. 09:23:14
[더셀럽 안예랑 기자] '철파엠' 이인권 아나운서가 주시은 아나운서와의 열애설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26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직장인 탐구 생활 코너에는 주시은 아나운서과 이인권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김영철은 "주시은이 이인권과 사내 연애 절대 안 한다는 기사가 나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이인권 아나운서는 "평소에는 시은이가 반갑게 인사를 한다. 그런데 2주 전에는 인사를 안 하더라. 왜 그런지 보니까 방송에서 이런 얘기를 했더라"라고 말했다.

앞서 주시은 아나운서는 사내 연애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이인권과 사귀는 게 아니냐'는 김영철의 질문에 "절대 아니다. 사내 연애는 절대 안 한다"고 부인한 바 있다.

이어 이인권 아나운서는 "(열애설 언급이) 살짝 좋았다. 나도 '김영철의 파워FM' 나가겠구나 기대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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