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석 측 "3월 8일 대체 복무 시작, '별책부록' 촬영은 내일(27일) 종료" [공식]
- 입력 2019. 02.26. 10:56:15
- [더셀럽 안예랑 기자] 배우 이종석이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팬들의 곁을 잠시 떠난다.
26일 이종석의 소속사 에이맨프로젝트 관계자는 더셀럽에 "이종석이 3월 8일 대체 복무를 시작한다"며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다 하고 오겠다"고 밝혔다.
현재 출연 중인 tvN 주말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의 촬영에는 지장을 주지 않는다. '로맨스는 별책부록'의 촬영은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으며 이종석의 촬영은 27일 종료된다.
이종석은 데뷔 전인 중학교 시절 교통사고를 당해 십자인대가 파열됐으며 이로 인해 대체 복무 요원 판정을 받았다. 이종석은 대체 복무를 먼저 시작한 뒤 추후 기초 훈련을 받을 예정이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