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 김태희, 둘째 임신 "9월 출산…안정 취하며 태교 중" [공식입장 전문]
- 입력 2019. 02.26. 11:03:29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비 김태희 부부가 둘째를 임신했다.
김태희의 소속사 비에스컴퍼니 측은 26일 "김태희 씨가 최근 둘째를 임신, 오는 9월 출산 예정으로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며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어 "김태희 씨는 현재 설레고 감사한 마음으로 안정을 취하며 태교에 임하고 있다"며 "항상 많은 사랑과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는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새 생명이 찾아왔음을 축복해 주시고 함께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비 김태희 부부는 지난 2017년 1월 5년여의 열애 끝애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같은 해 10월 첫 딸을 얻었다.
다음은 김태희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김태희 씨의 소속사 비에스컴퍼니 입니다.
봄이 성큼 다가온 것 같은 포근한 날, 김태희 씨에게 찾아온 따뜻하고 기쁜 소식이 있어서 여러분께 전하려 합니다.
김태희 씨가 최근 둘째를 임신, 오는 9월 출산 예정으로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지난 2017년 10월 첫째 딸을 품에 안은 뒤 또 한 번 축복처럼 찾아온 만남에 김태희 씨는 현재 설레고 감사한 마음으로 안정을 취하며 태교에 임하고 있습니다.
항상 많은 사랑과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는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새 생명이 찾아왔음을 축복해 주시고 함께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엘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