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전한 소년미” 정지훈, 돌아온 화보 장인 [더셀럽포토]
- 입력 2019. 02.26. 11:30:2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정지훈이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뽐냈다.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은 일제강점기 희망을 잃은 시대에 일본 선수들을 제치고 조선인 최초로 전조선자전차대회 1위를 차지하며 동아시아 전역을 제패한 ‘엄복동’의 업적을 소재로 당시 나라를 위해 몸 바친 독립군들의 활약을 픽션으로 재구성한 작품.
공개된 화보를 통해 정지훈은 진지하고 프로페셔널한 모습은 물론, 특유의 장난기 가득한 매력으로 능수능란하게 촬영에 임해 현장에 모인 스탭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
'자전차왕 엄복동' 속 순수하고 소탈한 엄복동의 모습에서 180도 변신한 정지훈은 카리스마 넘치는 남성미와 천진난만한 소년미를 오가는 각양각색의 이미지를 담은 화보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또한 정지훈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실존 인물인 엄복동 역에 캐스팅 될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촬영 현장의 갖가지 에피소드뿐만 아니라 인생 모토와 앞으로의 목표까지 솔직담백하게 전하며 배우이자 인간 정지훈에 대한 호기심은 물론, '자전차왕 엄복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킬 예정이다.
3.1운동 100주년인 2019년, 관객들에게 우리가 몰랐던 승리의 역사를 전할 '자전차왕 엄복동'은 오는 27일 개봉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