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효민 "신곡 '입꼬리' 무대로 강렬한 빨간색 강조"
- 입력 2019. 02.26. 13:29:40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가수 효민이 신곡 '입꼬리'를 설명했다.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입꼬리'로 컴백한 효민과 '그날 그 별'을 발매한 지숙이 출연했다.
이날 효민은 신곡 '입꼬리'에 대해 "자신에게 최면을 걸고 자신감을 갖는 재미있는 곡이다"라며 "이번 앨범에서는 빨간색으로 '입꼬리'를 강조했다"고 앨범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오늘 하루, '입꼬리'가 올라간 하루였다"라고 '최파타' 촬영에 대해 신곡을 넣어 센스있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효민은 지난 20일 타이틀곡 '입꼬리'로 컴백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