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G 엔터테인먼트, 승리 성접대 의혹 보도에 주가 폭락+거래량 폭등
- 입력 2019. 02.26. 13:52:19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의 주가가 폭락했다.
26일 오후 1시 45분 기준 YG 엔터테인먼트의 주가는 전일 대비 2700원 하락한 4만 4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후 한 매체는 승리의 성접대 의혹을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승리는 강남 클럽들을 각종 로비 장소로 이용하고 투자자들에게 성 접대까지 하려고 한 의혹에 휩싸였다.
YG 엔터테인먼트의 주식은 해당 기사가 네티즌에게 집중을 받기 전까지 거래량 7712주, 4만 7315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었다. 그러나 기사에 이목이 쏠리기 시작한 후 주가가 폭락해 오후 1시 기준 34만 9141주가 4만 4450원에 거래됐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다음 주식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