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옹성우 "솔로 계획도 있지만 아직은 비밀"
입력 2019. 02.26. 14:18:42
[더셀럽 이원선 기자] 옹성우가 '컬투쇼'를 통해 솔로 계획에 대해 말했다.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워너원 출신 옹성우가 스페셜DJ로 출격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옹성우는 "(워너원에서) 혼자 나온 후 생방송이 처음이라 많이 긴장된다"라고 말문을 열며 성대모사 개인기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곧 드라마를 찍게 됐다. 현재 JTBC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을 준비하며 연기 연습 중이다"라고 근황을 밝히며 "솔로 계획도 있긴한데 아직은 비밀이다"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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