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이 부시게 미리보기] 스물다섯으로 돌아온 한지민, 남주혁에 “약속해줘”
- 입력 2019. 02.26. 16:41:52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눈이 부시게’ 한지민이 남주혁의 미래를 바꿀 수 있을까.
JTBC '눈이 부시게'
26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에서는 김혜자(김혜자)가 스물다섯 살의 김혜자(한지민)로 돌아온다.
이날 김혜자와 마주친 이준하(남주혁)는 “이게 살아있는 사람의 눈으로 보이세요? 손녀한테도 전해주세요. 네가 알던 이준하 죽었다고”라고 말한다.
집으로 돌아온 김혜자는 “모든 걸 원래대로 되돌려 놓을 수 있다면 제발 딱 한 번만”이라며 간절하게 바란다.
기도하며 잠이 든 김혜자는 다음 날 스물다섯의 김혜자로 돌아오게 된다.
일상으로 돌아간 김혜자는 이준하와 만나 “꼭 기자된다고 약속해줘”라고 부탁한다.
이에 이준하는 “그럼 내 여자친구가 되어줘. 이유는 묻지 말고”라고 말하며 고백한다.
달달했던 순간도 잠시 김혜자는 이준하가 누군가를 돌로 찍어 내리려는 순간을 보고 그의 앞을 막아선다.
‘눈이 부시게’는 매주 월화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JT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