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봄 측 "아티스트 관련한 악의적 비방 자료 수집중" 강력 대응 예고 [공식]
- 입력 2019. 02.26. 17:20:58
- [더셀럽 이원선 기자] 2NE1 출신 박봄이 악플러들에게 칼을 빼들었다.
박봄 소속사 디네이션엔터테인먼트 측은 26일 공식 SNS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 박봄과 관련된 악의적인 비방, 악성 댓글,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으로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한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자체적으로 자료를 수집하고 있으며 팬 여러분이 보내주신 PDF 파일과 당시가 모니터링한 자료로 법무법인 담당자와 함께 논의 후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특히 소속사 측은 "해당 글을 게재한 작성자 및 유포자에 대해 그 어떠한 선처도 없을 것이며 합의 없는 강력한 대응을 하겠다"라고 단언했다.
한편 박봄은 지난해 디네이션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오는 3월 솔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