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훈 측, 임신한 전 여자친구에 피소 "사실 확인 중" [공식]
입력 2019. 02.26. 17:49:51
[더셀럽 이원선 기자] UN 출신 방송인 김정훈이 연인 관계이던 여성에게 피소됐다.

26일 한 매체는 김정훈이 교제중이던 여성에게 피소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정훈은 여성이 임신 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자 임신 중절을 권유했다.

특히 김정훈은 본가에 들어가겠다는 여성에게 임대차보증금 1000만 원과 월세를 해결해주겠다고 했지만 임대인에게는 계약금 100만 원만 지급한 후 연락을 끊었다고 한다.

이와 관련해 김정훈 소속사 측은 더셀럽에 "사실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크리에이티브광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