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왕님 보우하사' 박정학, 오미연 회장직서 밀어냈다 "빨리 떠나라"
입력 2019. 02.26. 19:28:37
[더셀럽 심솔아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 박정학이 오미연을 회장자리에서 밀어냈다.

26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에서는 계략을 꾸미는 서필두(박정학)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필두는 마영인(오미연)을 회장직에서 밀어내기 위해 계획을 꾸몄고 이를 알고 몸에 무리가 온 마영인은 급하게 약을 먹었다.

그러나 서필두는 "매사에 철저한 회장님께서 본인이 먹는 약은 왜 허술하게 관리하셨는지 알다가도 모를일 입니다"라고 말했고 마영인은 통증에 고통스러워 했다.

서필두는 "어차피 떠나실 거 조금만 더 빨리 떠나달라는 겁니다"라고 말하며 마영인을 강제로 서류에 사인하게 하려했다.

이 때 심청이가 회장실을 찾았고 마영인은 이미 쓰러져있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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