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켜라 운명아' 김혜리, 진예솔 설득 "박윤재 수술 받게 만들어"
입력 2019. 02.26. 20:51:54
[더셀럽 심솔아 기자] '비켜라 운명아' 김혜리가 진예솔을 설득했다.

26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에서는 최수희(김혜리)가 정진아(진예솔)에게 양남진(박윤재) 설득을 요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수희는 "남진이 그 애 수술 안해줄 것 같은데 어떡하니. 너도 들었잖니 이렇게 자꾸 쇼크 오다보면 혼수상태에 빠질 수도 있다고 하잖아"라고 말했다.

"그러게 왜 그러셨어요. 남진이네 팀 훼방만 안놓으셨어도 남진이 바로 수술 받았을 거에요"라고 반박했다.

하지만 최수희는 "우리 시우 없으면 너도 없는거야. 시우 잘못되면 나 너 안 봐. 그러니까 무슨 일이 있어도 수술 받을 수 있도록 만들어. 내 말 뜻 알겠지?"라며 정진아를 설득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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