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이 부시게' 남주혁 "무책임하게 말하지 마세요"…김혜자에 모진 말
- 입력 2019. 02.26. 22:14:59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눈이 부시게' 남주혁이 결국 김혜자에게 화를 냈다.
26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에서는 사기꾼과 시비가 붙은 이준하(남주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혜자(김혜자)는 사기꾼과 시비가 붙은 이준하를 달랬다.
그러자 이준하는 "저 원래 이런놈이에요. 열받으면 주먹부터 들이대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혜자는 "아니야 그런 사람 아닌거 내가 더 잘알아"라며 울먹였다.
하지만 이준하는 "아버지란 인간도 그렇고 어머니도 나 버리고 나갔는데 할머니 좀 그러지 마세요. 너 지금 최악이다 나아져야한다 무책임하게 말하지 마시라구요. 이게 살아있는 사람 눈으로 보이세요? 이게 사는거냐구요. 손녀한테도 전해주세요. 니가 아는 이준하 죽었다고"라며 화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