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강남스캔들' 김광민, 해인 걱정에 아이 데리고 해인집行
입력 2019. 02.27. 09:00:49
[더셀럽 안예랑 기자] '강남스캔들' 김광민이 해인의 기운을 북돋아주기 위해 노력했다.

27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극본 박혜련, 연출 윤류해)에서는 은소담(해인)의 집을 찾은 모태웅(김광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모태웅은 은소담 친구의 연락을 받았다. 모태웅은 은별이를 데리고 최서형(이유진) 몰래 집을 빠져나가 은소담의 집을 찾아갔다.

모태웅은 하루 종일 기운이 없어한다는 은소담의 이야기를 듣고 걱정스러운 마음을 표했다. 이어 은별이를 은소담 앞에 데려가 은소담의 시선을 끌려고 노력했다.

모태웅은 "은소담, 네가 죽고 못 사는 은별이가 왔다"고 말했지만 그런 은별이를 안고서도 은소담은 쉽게 기운을 내지 못했다.

그리고 모태웅은 그런 은소담을 향해 "네가 어쩌다가"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표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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