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사바하',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극한직업'은 흥행 'ing'
- 입력 2019. 02.27. 09:13:25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사바하'가 7일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며 150만을 목전에 두고 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6일 영화 '사바하'(감독 장재현)는 1,103개의 상영관에서 일일 관객수 10만 682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140만 2785명이다.
'사바하'는 신흥종교 사슴동산의 비리를 쫓는 종교 문제 연구소 박목사(이정재)가 의문의 인물과 사건을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사바하'는 개봉 후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미스터리 장르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증인'(감독 이한)은 '사바하'의 뒤를 이어 박스오피스 2위에 이름을 올렸다. 953개의 상영관에서 일일 관객 6만 7934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169만 5570명이다.
1500만 관객을 돌파한 이후로도 식지 않는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극한직업'(감독 이병헌)은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극한직업'은 개봉 한 달이 넘은 상황에서도 일일관객수 6만 1144명을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1554만 3501명이다.
'신데렐라:마법 반지의 비밀'과 '알리타:배틀엔젤'은 4,5위에 이름을 올렸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