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Y 캐슬' 영재의 변신" 송건희, 훈내 폴폴 새 프로필 공개
- 입력 2019. 02.27. 09:42:08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최근 종영한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에서 영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던 신예 배우 송건희가 2019년을 맞아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제이지엔터테인먼트는 27일 송건희의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건희는 흰 맨투맨티에 청바지, 니트를 입은 수수한 모습이다. 특히 송건희 특유의 훈남미소가 눈에 띄며, 무표정한 표정까지 새로운 남친짤을 생성하며 소장욕구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신예 송건희는 웹드라마 '연예플레이리스트'를 통해 이미 두터운 팬 층을 확보한바 있으며,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을 통해 브라운관을 입성, 'SKY 캐슬'을 통해 깊이 있는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드라마 '좋아하면 울리는'에 인기 아이돌 스타인 막스 역으로 캐스팅되어 그 동안 보여주지 않은 180도 변신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라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제이지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