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현석, 승리 성접대 의혹·지드래곤 진급 누락 논란에도 빅뱅 응원 ing
- 입력 2019. 02.27. 11:10:39
- [더셀럽 이원선 기자] YG엔터테인먼트의 수장 양현석은 소속 가수 승리와 지드래곤의 논란에도 태연한 모양새다.
양현석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IGBANG #빅뱅 #BANGBANGBANG #뱅뱅뱅 #DANCE_PRACTICE #안무영상 #100MILLION #YOUTUBE #YG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빅뱅 '뱅뱅뱅' 1억뷰 달성을 축하했다.
이는 소속사 대표로서 축하할만한 일이나 시기가 적절치 않다는 점이 대중들이 눈살을 찌푸리는 이유다.
최근 빅뱅 승리는 버닝썬 사태에 이어 성접대 의혹으로 다시 한 번 구설수에 올랐다. 이에 대해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으나 승리의 성접대 의혹을 최초 보도한 매체는 YG 측의 입장문에 재반박하고 나서며 보도에 신빙성을 높였다.
더불어 지드래곤도 함께 이슈에 올랐다. 한 매체에 따르면 현재 군 복무 중인 지드래곤은 잦은 휴가 사용으로 진급에서 누락됐다. 이에 대중들의 분노는 국민청원으로까지 확산된 상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양현석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