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린데만, 독감으로 5년만에 처음으로 스케줄 펑크
입력 2019. 02.27. 11:19:27
[더셀럽 최정은 기자]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독감으로 녹화에 불참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다니엘 린데만은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5년만에 처음으로 스케줄 펑크. '선을 넘는 녀석들' 중요한 촬영날이었는데. 빨리 회복해서 내일 아침에 김창완 라디오에서 라이브 연주와 '대화의 희열' 기자간담회를 무사히 끝내야지. 그놈의 몸살·독감. 여러분도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 내부 사진이 나와 있어 그가 독감으로 치료를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다니엘 린데만은 MBC 예능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 - 한반도 편', 다음 달 2일 첫 방송되는 KBS2 '대화의 희열 2' 등에 출연 중이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감탄연구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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