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측 "'봄이 오나 봄' 오늘(27일) 결방→'2차 북미정상회담' 중계방송"[공식]
입력 2019. 02.27. 11:42:50
[더셀럽 박수정 기자]MBC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이 오늘(27일) 결방한다.

27일 MBC 측은 "오늘부터 진행되는 ‘2차 북미정상회담’의 중계방송 관계로 MBC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 19회, 20회는 결방된다"고 밝혔다.

이어 "한반도의 평화를 가져올 ‘2차 북미정상회담’의 중계방송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봄이 오나 봄’을 결방하게 되어 시청자분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7일에 이어 다음날인 28일에도 특별대담 제2차 북미정상회담 생중계로 '봄이 오나 봄'이 결방될 예정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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