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터 프리즈너' 배윤경, 눈길 사로잡는 제복 스틸컷 공개
- 입력 2019. 02.27. 13:18:52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배우 배윤경이 교도소 의료과 간호사로 완벽 변신했다.
오는 3월 20일 첫 방송되는 KBS 새 수목 드라마 '닥터프리즈너'는 (연출 황인혁, 극본 박계옥) 대형병원에서 축출된 천재 의사 나이제(남궁민 분)가 교도소 의료과장이 된 이후 사활을 건 수싸움을 펼쳐가는 신개념 감옥x메디컬 서스펜스 드라마.
무엇보다 배윤경은 단발머리로 귀환을 예고하며 눈길을 끈다.
공개된 스틸컷에서 단발 헤어스타일 하고 있는 배윤경의 모습에 한번, 제복을 입고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변신에 두번 이목을 집중시킨다.
극 중 배윤경이 맡은 역할은 교도소 의료과에서 근무중인 간호사 정세진이다. 구치소 내 분위기 메이커로 통통 튀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닥터 프리즈너'는 현재 방송중인 '왜그래 풍상씨' 후속으로 3월 20일 오후 10시 첫방송 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럭키컴퍼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