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한 선행"…이효리 근황, 제주 유기동물보호소 봉사 활동 참여
입력 2019. 02.27. 13:45:16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수 이효리의 근황이 포착됐다.

27일 애견사료 전문 브랜드 내추럴발란스 블루엔젤봉사단 측은 공식 SNS, 블로그 등을 통해 제주시 한림쉼터보호소에서 진행된 봉사 현장을 공개했다.

특히 이날 봉사 현장에는 평소 유기 동물 봉사에 앞장선 이효리가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봉사활동은 봉사단이 이효리에 직접 제주 보호소를 소개 받아 이뤄졌다고. 이효리는 2014년에도 봉사활동에 함께하며 이 봉사단과 인연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효리는 2011년 안락사 위기에 처한 유기견 순심이를 입양했다. 이후 유기견 보호소에 방문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내추럴발란스코리아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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