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덕화, 1억 빚투 의혹 "본인 확인 중"
- 입력 2019. 02.27. 14:12:49
- [더셀럽 박수정 기자]배우 이덕화가 빚투 논란에 휩싸였다
27일 한 매체는 이덕화에게 40여년 전 나이트클럽 운영과 관련 보증을 섰지만 보증금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는 피해자 A씨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해당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A씨는 "이덕화가 부인의 오빠 이름으로 나이트 클럽을 계약해 영업을 했다. 당시 이덕화가 나이트클럽을 나가면서 다음 임대차 영업할 분에게 권리금 1억원을 받아야하니 보증을 서달라고 부탁해 보증을 섰다. 이덕화는 권리금 1억원을 받았다. 하지만 이덕화가 권리금을 내지 않아 보증을 선 내가 1억원을 지급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A씨는 이와 관련해 2017년 11월, 2018년 1월, 2018년 2월 23일 이덕화에게 내용증명을 보냈고, 지난해 5월 15일 이덕화 측 관계자와 만나 서약서와 함께 2천만원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이덕화 소속사 관계자는 더셀럽에 "본인 확인 중에 있다"라고 말을 아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