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민경 “올해 30세, 느낌 남달라…새로 시작하는 마음 들어”
- 입력 2019. 02.27. 16:54:46
- [더셀럽 전지예 기자] 강민경이 올해 서른 살이 된 소감을 밝혔다.
2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무브홀에서는 강민경의 첫 솔로 앨범 ‘강민경 1집’의 미디어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올해 30세가 된 강민경은 “그냥 한 살 더 먹은 건데 스물 아홉에서 서른으로 가는 느낌이 남다른 것 같다”라고 밝혔다.
MC 김민경은 “저도 겪었다. 그런데 두렵지만 서른이 되니까 출발하는 느낌이어서 신나더라”라고 자신의 경험담을 들려줬다.
강민경은 “스물 아홉에는 고민이 많았는데 서른이 되니까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이 들고 희망차게 시작하는 느낌이 들더라”라고 말했다.
강민경의 첫 솔로 앨범 ‘강민경 1집’은 오늘(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