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규석, ‘2019 KSMF’ 합류 확정…감성 무대 예고
- 입력 2019. 02.27. 17:16:55
- [더셀럽 심솔아 기자] 가수 이규석이 ‘2019 KSMF’ 출연을 확정했다.
이규석은 소리바다가 주최하는 ‘2019 케이소울 뮤직 페스티벌(2019 K-SOUL MUSIC FESTIVAL, 이하 ‘2019 KSMF’)’에 출연해 무대를 꾸민다.
중앙대학교 그룹사운드 ‘블루 드래곤’ 멤버 출신인 이규석은 1987년 대학가요제에서 ‘객석’이라는 노래로 동상을 받으며 본격적인 음악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그는 ‘기차와 소나무’, ‘까만 안경’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았다.
‘2019 KSMF’는 K팝이 독보적 문화 가치를 지니기까지 큰 역할을 한 성인가요, 트로트, 7080, 발라드, 포크, 뮤지컬 등 다양한 음악 장르를 엿볼 수 있는 이색 뮤직 페스티벌로 이미 태진아, 조항조, 진성 등을 비롯해 박상철, 홍진영, 강남, 성은, 김수찬, 조덕배, 백미현, 해바라기, 유리상자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이어 7080 세대의 대표 뮤지션 전영록, 최성수, 양수경과 리스너들의 감성을 저격하는 발라더 백지영, 이루, 알리, 창민, 서제이, 유성은, 뮤지컬 스타 김소현, 손준호 부부 등 다양한 출연진들이 합류를 결정하며 호화 라인업을 완성시켰다.
한류 최대 에이전시 YJ파트너스가 총괄 제작을 맡은 ‘2019 KSMF’는 오는 3월 13일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되며, SBS funE 채널과 온라인 방송 콘텐츠 셀럽티비(Celuvtv)에서 방송된다. ‘2019 KSMF’ 티켓은 하나티켓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