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X101’ 측 “프로젝트 그룹 브랜드 유지 위해 계약 기간 늘려” [공식]
입력 2019. 02.27. 18:01:33
[더셀럽 이원선 기자] ‘프로듀스X101’ 데뷔조가 2년 6개월 그룹 활동 뒤 개별 활동도 병행한다. 

27일 Mnet ‘프로듀스X101’ 측은 더셀럽에 “데뷔조는 2년 6개월간 공식적인 활동을 펼친 뒤, 이후 2년 여간 그룹 활동과 개별 활동 병행할 예정이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병행 활동은 아티스트들이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하려한다”라며 “워너원이 아쉬운 해체를 했다보니 프로젝트 그룹이라는 브랜드를 유지하기 위해 전속계약 기간을 늘렸다”고 말했다.

한편 ‘프로듀스X101’은 다음달 출연자 합숙 및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하며 올 상반기 방송 예정이다. 방송은 ‘고등래퍼’ 후속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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