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셀럽' 이달의 소녀 이브 "콘서트 중 골절, 시간 지나면 알아서 붙을 것" 씩씩
입력 2019. 02.27. 22:17:26
[더셀럽 안예랑 기자] '아임셀럽' 이달의 소녀 이브가 콘서트 도중 당한 부상을 언급했다.

27일 오후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이앤엠(THE E&M)의 실시간 방송 플랫폼인 셀럽티비(셀럽TV) ‘아임셀럽’에 이달의 소녀가 출연했다.

이달의 소녀는 지난 16일과 17일 단독 콘서트를 진행했다. 하슬은 "저희가 이번에 돌아온 앨범의 수록곡을 전부 팬 분들에게 보여드렸다. 이번 앨범에는 이런 노래가 있구나라는 반응이 컸다. 집중해서 보시더라"고 콘서트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현은 콘서트 도중에 있던 이브의 부상을 언급했다. 이에 이브는 "제가 안무 시작 부분에서 누워 있는데 아무래도 암전 상태이다 보니까 누워 있는 도중에 여진이가 솔로곡 무대를 마치고 와서 밟혔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그러면서도 "가벼운 골절 수준이어서 시간이 지나면 알아서 붙을 것 같다"며 오빛들에게 "당시에는 저도 놀랐지만 저도, 여진이도 괜찮으니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다"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이달의 소녀는 최근 신곡 '버터플라이'로 돌아왔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셀럽티비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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