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사바하’, 개봉작 ‘항거’ ‘자전차왕 엄복동’ 따돌리고 1위 유지
입력 2019. 02.28. 09:01:49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사바하’가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7일 영화 ‘사바하’는 906개의 스크린에서 3693번 상영돼 하루 관객 16만 7802명을 동원했다. 누적관객 수는 157만 571명을 기록했다.

이날 개봉한 ‘항거: 유관순 이야기’(이하 ‘항거’)는 9만 9759명으로 3위, ‘자전차왕 엄복동’은 4만 3408명으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사바하’의 뒤를 이은 작품은 ‘증인’으로 일일 관객 13만 8917명을 기록했다. 4위는 ‘극한직업’이 8만 9179명으로 전날보다 한 계단 하락했다. ‘극한직업’의 누적관객 수는 1563만 2676명이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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